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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 진주향우회 격려사>
진주와 부산에 반가운 소식 계속되길...

재부산 진주향우회 회원 여러분!
5월이 지나기 전에 벌써 초여름 더위가 한창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로 변하는 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비가 적당히 내리고 바람이 때맞춰 불어주는 순풍우조라야 농사가 잘 됩니다.
곡식이 풍족해야 민생이 안정되고 인심이 후해지겠지요.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나라든 개인이든 경제적 부강이 절실합니다.
대한민국이, 진주와 부산이 성장 발전해야 할 까닭입니다.

며칠 전 부산과 울산, 경남의 대학 총장들과 상공회의소 대표들이 모여 상생 발전을 위한
‘동남권 발전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협의회는 세 광역자치단체가 뿌리는 하나라는 점을 인식하면서 서로 협력하여
함께 발전하기 위한 ‘동남권 광역연합’의 전초 단계입니다.
향우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향우회는 박주태 회장 재임 시절 남강골프회를 비롯 등산, 여성 모임까지 결성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체계적인 조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김영주 회장께서는 전임 회장님이 마련한 디딤돌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향우회로 발전시켰습니다.
신임 강낙관 회장님께서도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며 모범적인 향우회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신년 인사로는 늦었습니다만, 돼지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가정에 자손들이 번창하고
재물복도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진주와 부산에 반가운 소식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재부 진주향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인사에 대합니다.


강병중 넥센타이어·KNN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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