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중

나눔과 상생의 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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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

타이어 외길 40년

그는 40여년간 오로지 타이어 및 자동차 관련 사업에 전념하며
외길을 걸어온 경영인
이다.

강병중 회장은 1960년대 후반 26세의 젊은 나이로 일제 중고트럭을 수입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그 뒤 운수업을 했고, 그 다음에는 재생타이어 및 튜브 제조회사를 경영해서 모두 큰 성공을 거둔데 이어 타이어와 자동차 관련 사업을 하는 오늘날의 넥센그룹을 일궈냈다.

도전과 개척, 혁신의 리더십을 지닌 경영人 강병중!

“기업은 생물이어서 늘 움직여야 한다”

강병중 회장은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강조하고 있고, 현장 제일주의를 외치면서 근검절약과 책임정신으로 자신이 솔선수범하고 있다.

“남들이 하면 안된다는 것을 반듯한 회사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에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낀다”

강병중 회장은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나, 남들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뛰어들어 보란 듯이 성공을 했다. 첫 번째 사업인 일제 중고트럭 수입도 남들이 하기 전에 먼저 시작했고, 3륜 용달차 운수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를 새로 개척했다.

넥센타이어의 전신인 우성타이어를 인수할 때도 IMF 관리 체제에 있던 시기여서 다들 위험하다며 말리는 데도 결행을 했다.